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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 31주기 추모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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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나눔 작성일18-07-06 09:49 조회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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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 9일, 연세대학교 정문에서 독재타도를 외치다 경찰이 쏜 최루탄에 머리를 맞아 쓰러진 이한열 열사. 이 사건이 전국으로 알려져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6월 민중항쟁을 이끌었지만, 결국 이한열 열사는 7월 5일 최루탄 없는 세상으로 떠났습니다.
그로부터 3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5일,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는 이한열 열사 서거 31주기 추모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한열 열사를 잊지않고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오늘 하루는 이한열 열사를 비롯한 과거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염원하고 투쟁한 내일입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친 사람들을 쉽게 잊어서는 안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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