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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123주년 녹두장군 전봉준 동상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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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나눔 작성일18-04-27 11:37 조회2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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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장군 전봉준 동상이 서울 종로 한복판에 세워졌습니다.
지난 4월 24일, 종각역에서는 1895년 4월 24일 처형된 전봉준 장군의 순국 123주년을 맞아 건립한 동상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 시장, 정세균 국회의장 등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동상 건립을 축하했습니다. 무엇보다 동상이 건립된 장소가 전봉준 장군이 수감된 전옥서의 터이기에 더 의미가 깊습니다. 전봉준 장군은 고부군수 조병갑이 농민들로부터 과도한 세금을 징수하고 재산을 갈취하는 데 항거해 1894년 3월 농민들을 이끌고 봉기했고, 이후 일본이 침략하자 항일무장투쟁을 벌였습니다. 지난 정권에 맞서 촛불로 싸웠던 우리들처럼 전봉준 장군이 꿈꾸던 세상이 무엇이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전봉준 장군 순국123주년 -녹두꽃 다시 피다>

"나라위한 일편단심, 누가 알아주리"

1894년 동학농민군의 함성은 이 강산을 뒤덮었다. 녹두장군 전봉준이 지휘한 동학농민군은 부패한 벼슬아치를 몰아내고 폐정을 바로잡기 위해 봉기하였다. 농민통치기구인 집강소에서 개혁활동을 펼치던 중 일본이 침략 음모를 꾸미자 이를 몰아내려고 전면 재봉기 하였다.

동학농민군 지도자 전봉준은 공주 우금치에서 일본군이 주력인 진압군에게 패배한 뒤 전옥서(한성부 중부 서린방)에 갇혔다. 그리고 권설재판소에서 사형판결을 내린 다음날인 1895년 4월 24일 새벽 2시에 손화중, 김덕명, 최경선, 성두한 등 동지들과 함께 교수형을 받았다.

이제 순국 123주년을 맞이하여 국민성금을 모으고 서울시의 협조를 받아, 종로 네거리 전옥서 터에 녹두장군의 마지막 모습을 동상으로 세운다.

2018년 4월 24일
사단법인 전봉준장군동상건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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