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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당론채택 / 사회적 참사 특별법제정 입법촉구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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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나눔 작성일17-11-16 09:36 조회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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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당론채택 / 사회적 참사 특별법제정 입법촉구 기자회견

                             기자 회견문

국민의당은 사회적 참사(세월호, 가습기살균제 피해) 특별법 통과를 위해 당론으로 채택하라!

  세월호 참사 1310일째 세월호 특별법 제정 이후 1기 특조위가 유명무실 해체되었다. 촛불정국 이후 정권이 바뀌어도 달라진 것 없는 정부의 태도에 유가족들의 마음은 타들어만 가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보고 문건 조작! 노골적 조사방해와 은폐는 드러났고 강력한 특검 요구권과 수사권을 갖는 특별조사위원회로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전면 재조사해야 한다.

  특히, 11월 24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상정 예정인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 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을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기필코 가결되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이에 국민의당은 특별법 제정 통과를 당론으로 채택하여 광주와 호남의 유권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번 특별법 제정에 결정적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는 유가족의 뜻을 잘 받아들이겠다고 약속해 온 국민의당의 입장을 믿고 있다.

광주 시민사회단체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국민의당은 세월호, 가습기살균제 참사 특별법 제정을 당론으로 채택하라!

2. 국민의당 외면으로 특별법 제정 부결되면 광주는 지지를 철회한다.

3. 국민의당이 호남의 적자라면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직시하라!

4. 광주는 원한다.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참사 특별법 제정!

  지금까지 국민의당이 세월호와 관련된 어떤 행동에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오히려 유가족들에게 반하는 결론으로 실망과 참담함을 안겨주었다. 이런 식의 태도는 국민의당이 광주민심을 배반하는 행위이며 광주, 호남의 적자임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이다.

이에 우리는 국민의당에 강력히 요구한다.
국민의당은 사회적참사 특별법제정, 강력한 2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 등 당 차원의 힘을 싣는 명확한 당론을 채택하라!

                      세월호참사 1310일  2017년 11월 15일

광주시민사회단체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 참교육학부모회,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광주기독교협의회NCC, 광주시민센터, 광주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한국기독교장로회 광주노회 정의평화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광주노회 인권위원회, 6.15남측 위원회 광산구지부, 광주기독교단체 연합회, 광주여성센터, 나들, 광주노독자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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